실제 수료생들의 이야기입니다
"아이가 국제학교에서 영어 자신감을 얻었어요. 현지 매니저님이 카카오톡으로 매일 사진을 보내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."
"은퇴 후 아내와 함께 영어 배우면서 골프 치니까 정말 행복한 한 달이었어요. 영어 못해도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."
"나트랑 리조트에서 아이와 2주 보냈는데, 아이가 외국 친구를 사귀었어요. 부모 입장에서 현지 한국인 스태프가 있다는 게 큰 안심이었습니다."
"초6 아들을 혼자 보내는 게 걱정이었는데, 인솔 선생님이 매일 사진과 영상을 보내주셔서 오히려 더 안심했어요."
"보건의료 인턴십으로 호주에 갔는데, GTTI가 비자부터 취업까지 전부 도와줬어요. 지금 호주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."